고객이 전화와서, 부하가 올라갔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내부 돌기가 뜯겨져 나간상황입니다.
사료배합기의 내부는 스크류 컨베이어 구조입니다. 따라서, 돌기부의 높이가 낮아지면, 부하가 증가합니다. 위에 일부가 깨져나간채로 돌아가 몽똥해진 모습입니다.
일부돌기는 뜯기고, 옆으로 휘어져 깨져있는 상황이네요. 이런상황에서는 오거가 돌아갈때, 부닥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운이 좋아서 돌기부만 떨어져 나가면 상관없지만, 안뜯어지고, 부하가 올라가거나, 심하면 오거가 뿌러질정도로 말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산소로 용접이되어있던 돌기를 제거합니다.
산소로 제거하다보면, 철판의 상태를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두 개의 철판을 맞대기로 용접한부분이기 때문에, 철판 두장이 보입니다.
기존에 있더 돌기는 뜯어내고 난 다음에, 배합통간의 용접을 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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