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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오거베어링 파손/기어박스 누유

상기 사진은 버켓 하단부 베어링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나간 모습입니다. 버켓 베어링은 스크류를 지탱하며 배합시 좌우로 흔들림이있어 오래 사용 시 금이가거나 파손되기 쉽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구멍이 뚫린 부위이므로 배합통 안쪽에서 새어나오는 사료찌꺼기와 구리스가 섞이게 되면 베어링 파손에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베어링과 배합통 사이 틈으로 쇠꼬챙이 같은 도구로 쑤셔서 떨궈내고 사료찌꺼기를 에어로 불어내시는 등의 청소를 권장드립니다. 또한 오거베어링은 직접 교체하실수 있습니다. 베어링 넘버는 양각으로 베어링 케이스에  새겨져 있으며 근처에서 구매하시어 교체하시면 됩니다. 상기 사진은 기어박스 누유로 인해 레일 바닥이 젖어있는 상태입니다. 기어박스 누유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첫째로 스크류 축이 연결된 부위보다 기어유를 너무 많이 주입한 경우입니다. 스크류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시피 배합시 좌우로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움직일때 틈새로 조금씩 누유가 됩니다. 이경우 기어박스 하단부 볼트를 풀어  기어유를 조금빼신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는 기어유 누유를 방지하고자 리데나가 설치되어 있는데  리데나가 찢어졌을 경우에도 누유가 생깁니다. 그리고 기어박스에서 주기적으로 소리가 난다면 기어박스 자체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상기 두번째 경우를 포함하여 본사로 AS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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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배합기 썩음썩음 투입버켓 신품교체

 사용기간이 오래되어 부식 및 마모로 인해 버켓이 파손된 경우입니다. 일단 기능을 못하는 버켓을 떼어내고 오래된 만큼 버켓 중앙 힌지 부위도 구리스 및 먼지로 인해 쪄들어 같이 교체하는게 좋습니다. 그라인더로 갈아내고 붙어버린 버켓 잔해를 산소로 불어 분해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켓 마모가 심해 찢어져 나온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볓짚은 철판의 마모를 빨리 가져옵니다. 미리 제작해온 새 버켓을 준비합니다. 새버켓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버켓이 고장나게 되면 투입/수리가 어렵습니다. 상기모델은 2010년도 모델로 비슷한 연식의 고객이시라면  교체를 권장드립니다. 현장에서 보강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튼튼하지 않고 오래 사용을 못합니다.

오래된 배합기는 PLC의 백업베터리 교체해야 합니다.

PLC접점기능 불량 혹은 ERR발생을 하게 됩니다. 구형모델들은 오래 방치되는 경우도 있지만, 충방전을 많이 했던 밧데리가 기능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지요. 매일쓰시는 분들은 약 10년정도는 잘쓰시던거 같던데, 일반적으로 배합기를 장시간 방치하신분들은 교체를 해야 할때도 있습니다. 교체가 쉽게 만들어져 있기는한데, 껍데기를 벗겨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인터넷에 PLC밧데리라고 치면 나오는데, 3.6V SB-AA02모델입니다. 이게 제일 흔하죠.  다른제품은 모르겠고 LS산전의 구형 모델 Master-K120 현재 XBC모델에서도 적용되는 타입입니다. 쿠팡가는 조금 싸군요. PLC제품별로 밧데리 타입이 다르므로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LS산전(LS일렉트릭)의 마스터K(Master-K) PLC 배터리는 프로그램 데이터와 설정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안전한 교체를 위해서는 전원을 켠 상태에서 3분 이내에 신속하게 교체해야 합니다.  (교체 중 전원이 꺼지면 내부 프로그램이 휘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프로그램 백업을 권장합니다.) 배터리 교체 방법프로그램 백업: 교체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컴퓨터에 연결하여 PLC 프로그램을 먼저 저장합니다. 전원 유지: PLC의 전원이 켜진(RUN) 상태에서 CPU 모듈의 배터리 커버를 엽니다. 배터리 분리 및 교체: 연결된 커넥터를 뽑고 기존 배터리를 분리한 뒤, 새 배터리를 규격에 맞게 끼웁니다. 마무리: 커버를 원래대로 닫고 배터리 에러 LED(BATT)가 소등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교체 시 주의사항교체 주기: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3년~5년 주기로 교체합니다. 전원 차단 금지: 반드시 전원을 켠 상태(Live-plug)에서 교체해야 내부 메모리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소요 시간: 커넥터를 분리하고 다시 연결하는 과정을 3분 내에 끝마쳐야 메모리 소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권장 배터리 모델마스터K 시리즈(예: K80S, K200S 등)는...

사료배합기의 중앙돌기교체 작업

고객이 전화와서, 부하가 올라갔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내부 돌기가 뜯겨져 나간상황입니다. 사료배합기의 내부는 스크류 컨베이어 구조입니다. 따라서, 돌기부의 높이가 낮아지면, 부하가 증가합니다. 위에 일부가 깨져나간채로 돌아가 몽똥해진 모습입니다. 일부돌기는 뜯기고, 옆으로 휘어져 깨져있는 상황이네요. 이런상황에서는 오거가 돌아갈때, 부닥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운이 좋아서 돌기부만 떨어져 나가면 상관없지만, 안뜯어지고, 부하가 올라가거나, 심하면 오거가 뿌러질정도로 말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산소로 용접이되어있던 돌기를 제거합니다. 산소로 제거하다보면, 철판의 상태를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두 개의 철판을 맞대기로 용접한부분이기 때문에, 철판 두장이 보입니다. 기존에 있더 돌기는 뜯어내고 난 다음에, 배합통간의 용접을 해두어야 합니다. 두번째 작업은, 용접입니다. 용접을 이쁘게 하려면 올바른 자세가 나오게 하기위해서, 작업자의 안전도 고려해서, 바닥을 깨끗이 청소한다음에 용접을 해주어야 합니다. 오거를 이제 원복합니다.  

실티, 차량급이기 배출컨베이어 벨트교체 및 텐션작업

실티 사료급이기 벨트 뜯김현상으로 발생한 배출컨베이어 교체작업관련 사진입니다. 배출컨베이어 구조를 연결하는 것은 위와 같이 컨베이어 벨트에 레싱구(철사)를 연결하여 벨트를 이어지게 하는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연결이음부가 사료로 눌러 붙어 삭고, 철재가 깨지면서 벨트뜯김이 시작됩니다. 이런경우 복원은 어려우며, 현실적으로 가성비있는 해결방법은 철사로 꼬매 사용하면서 최대한 사용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평상시에 관리하실 때 철 레싱구 이음부를 잘 청소하여 먼지나 사료로 인해서 삭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분리하여 스테인리스 레싱구로 교환하였습니다. 교체후 모습입니다.  

실티 사료배합기 버켓 스텐 덧방용접 2대

  배합기 투입버켓을 용접 덧방 하였습니다. 기존의 배합기 버켓을 일반철판형 제품으로 사용하였는데, 기계가 오래되기도 했고, 바닥도 마모가 되어, 고객이 스테인리스 추가 덧방을 요청하여 실시하였습니다. 바닥판은 절곡으로 만들어져 있고, 배합기 내부는 스테인리스 전용 용접와이어를 통해 버켓의 스테인리스 덧방처리를 하였습니다. 모서리 부분은 용접으로 덧덴 철판이 잘부착되어야 하기 때문에, 스테인리스추가 덧방식, 모서리 부분을 잘 다듬어 깨끗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1차 가용접으로 위치를 먼저 잡습니다. 브러쉬 작업은 안전하게 해야함으로, 마스크, 안전방호장치를 착용하고 실시합니다. 완료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