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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기 경첩교체

 배합기의 중요한 부위중의 하나인 경첩!! 버켓부의 경첩이 중요한 이유는 버켓이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는다면 사료의 투입이 불가하여  배합기사용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영업시에도 늘 말씀드리는 점이지만 모든 구리스 주입구에는 스티커로 표시되어 있으며 구리스 주입시  약간 삐져나올정도로 한달에 한번정도 주입하는것을 권장드리며 주입을 안할시에는 경첩부가 찌들어 붙어버리면 같이 움직여 찢어져 버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AS가 가능한 부위이니 구리스 주입을 안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주입을 해주시고  만약 구리스 니플이 부러졌다면 칼이나 가위로 살살 돌리면 빠져나오니 빼고 새니플로 교체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버켓을 안뜯어내고 한쪽씩 교체도 가능하나 작업의 편의상 뜯어내고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배합통쪽 경첩을 뜯어낸 사진입니다. 갈아내지 않는다면 추후 단차가 틀어져 잘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버켓부위와 배합통쪽 정렬을 맞춰야 버켓움직임이 매끄럽습니다. 작업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나 왠만한 용접사 분들은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실티와 멀리있는 지역일 경우 경첩 부품은 실티 본사에 주문하여 수령하신 후 근처 철공소에  일을 맞기시는 것도 금액적으로나 시간상 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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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티 배합기 기어박스 교체 방식

배합기의 기어박스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기어박스가 손상되는 중요 이유는 과부하로 인해, 혹은 기어유의 교체가 없이 오래 쓰다보면 발생하게됩니다. 단, 농가와 제조사와 거리가 있다보니, 교체가 빨리 진행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설계하여, 교체용이성을 고려해서 설계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동차와 비교하면, 배합기의 경우 현장을 방문하여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출장이동거리 대비 작업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해서, 실티는 배합기의 기어박스를 교체가 용이하게 하는 모듈이 준비되어, 현장방문하더라도 바로 바꾸어 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해체 작업을 하고, 기어박스를 현장에서 바로 작업할수 있도록 캐리어에 기어박스를 올려 놓습니다. 풀리부를 풀어내고, 교체를 실시해야 합니다.  캐리어로 접근하여, 기어박스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농장의 경우, 배합시간을 높이기 위해서, 고속기어가 고장난 캐이스인데, 낙농에서는 배합시간을 조금 빨리 돌리기가 가능하지만, 조사료가 볏짚인 경우 부하가 높은 편이라 고속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사료배합기 스크류 파손

스크류(오거) 가 부러져 들린상황 보통 스크류가 부러지는 상황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제때 칼날을 갈지않아 볓짚의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는경우 배합기 구매하신지 오래되어 오거 파이프 마모가 많이되어 찢어지는경우 용량에 비해 과다하게 사료를 많이넣어 배합해서 찢어지는경우 등등 오거 교체 AS시에는 고객분들이 배합통 내에 사료를 미리 최대한 빼내주시는게  작업시간/비용적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상기사진은 마모가 많이되어 오거가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비틀려 찢어진 경우입니다. 오거 교체 시에는 양끝쪽 베어링/기어박스에 연결되는 후렌지부위도  손상되었을 경우가 있으므로 같이 교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거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또한 오거가 부러질 시 연쇄반응으로 기어박스 및 베어링도 파손될 수 있으며  배합통 자체에도 변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용량 사용 및 주기적인 칼날 관리가 잘 되어야 기기 내구연한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차량급이기의 사료통의 손상없이 압축포장된 사료 주는 방법.똑똑한 농부는 다르네요.

 최근 들어 많은 농가에서 차량형 급이기를 선택하십니다. 워낙에 축사도 임대형 축사까지 함께 하시는 농가들이 늘다보니, 나만의 축사만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동을 다니면서 사료를 나누어 주어야 하니, 차량으로 기동이 있게 주기 위해서 이지요. 기본적으로 사료급이기의 작동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순하죠. 위와같이 배출은 배출컨베이어 작동, 메인컨베이어 주 사료전체의 이동기능입니다. 그러다 보니, 압축포장된 사료를 급이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되어, 농가의 방법을 배워봅니다. 우선 압축포장된 곤포의 모습입니다. 약 650KG~800KG정도 나갑니다. 베이스사료가 많이 들어 있다보니, 무게는 꽤 나가는 단단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떨어지면 급이기는 고장이 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농가에서 개발한 방법입니다. 로더나 지게차 집게에 곤포를 찍어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사용하고, 핀을 꼽아서 보관하는 거지요. 양 2개의 날개에 4곳에 찍어버리는 구조죠. 차량급이기의 상부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아이들하게 사료의 무게를 끊어주는 장치의 롤러가 무동력으로 회전하는데, 이곳에 압축포장된체로 떨어지면 기계는 그냥 "아작"이 납니다. 그래서 고객분은 중간에 긴 고정봉을 만들고, 형틀을 잡아주고 깨지게 하는 장치를 추가하신겁니다. 그리고 작업자 입장에서 사다리만 있으면, 차량급이기에 올라가서 작업할때 불편하니, 올라가게 되면 좌우 이동을 할수 있는 장치의 거치공간을 준비해둔겁니다. 사료를 찍어서 들어 올립니다. 한 세번은 떨어트려, 겨울에 횟수를 늘리죠. 바닥에 내려 떨어트려, 압축된 벽돌같은 사료를 깨트려 줍니다. 그리고, 인양을 다시합니다. 인양된사료는 차량급이기의 뒷쪽공급할곳에 넣어주고,  전지용 소형 낫으로 곤포를 절단하고 떨어트려 주는 거지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비싸게 주고산 차량 사료급이기의 상부 샤시가 고장나게되고, 이로 인해 급이도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응용방법을 고객이 찾아주셨습니다. 차량급이기의 장점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