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많은 농가에서 차량형 급이기를 선택하십니다.
워낙에 축사도 임대형 축사까지 함께 하시는 농가들이 늘다보니, 나만의 축사만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동을 다니면서 사료를 나누어 주어야 하니, 차량으로 기동이 있게 주기 위해서 이지요.
기본적으로 사료급이기의 작동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순하죠.
위와같이 배출은 배출컨베이어 작동, 메인컨베이어 주 사료전체의 이동기능입니다.
그러다 보니, 압축포장된 사료를 급이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되어, 농가의 방법을 배워봅니다.
우선 압축포장된 곤포의 모습입니다. 약 650KG~800KG정도 나갑니다.
베이스사료가 많이 들어 있다보니, 무게는 꽤 나가는 단단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떨어지면 급이기는 고장이 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농가에서 개발한 방법입니다.
로더나 지게차 집게에 곤포를 찍어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사용하고,
핀을 꼽아서 보관하는 거지요.
양 2개의 날개에 4곳에 찍어버리는 구조죠.
차량급이기의 상부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아이들하게 사료의 무게를 끊어주는 장치의 롤러가 무동력으로 회전하는데, 이곳에 압축포장된체로 떨어지면 기계는 그냥 "아작"이 납니다.
그래서 고객분은 중간에 긴 고정봉을 만들고, 형틀을 잡아주고 깨지게 하는 장치를 추가하신겁니다.
그리고 작업자 입장에서 사다리만 있으면, 차량급이기에 올라가서 작업할때 불편하니, 올라가게 되면 좌우 이동을 할수 있는 장치의 거치공간을 준비해둔겁니다.
사료를 찍어서 들어 올립니다.
바닥에 내려 떨어트려, 압축된 벽돌같은 사료를 깨트려 줍니다.
그리고, 인양을 다시합니다.
인양된사료는 차량급이기의 뒷쪽공급할곳에 넣어주고,
전지용 소형 낫으로 곤포를 절단하고 떨어트려 주는 거지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비싸게 주고산 차량 사료급이기의 상부 샤시가 고장나게되고, 이로 인해 급이도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응용방법을 고객이 찾아주셨습니다.
차량급이기의 장점을 고객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제품들에는 이런 응용법을 적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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