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오거) 가 부러져 들린상황
보통 스크류가 부러지는 상황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제때 칼날을 갈지않아 볓짚의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는경우
배합기 구매하신지 오래되어 오거 파이프 마모가 많이되어 찢어지는경우
용량에 비해 과다하게 사료를 많이넣어 배합해서 찢어지는경우
등등
오거 교체 AS시에는 고객분들이 배합통 내에 사료를 미리 최대한 빼내주시는게
작업시간/비용적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상기사진은 마모가 많이되어 오거가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비틀려 찢어진 경우입니다.
오거 교체 시에는 양끝쪽 베어링/기어박스에 연결되는 후렌지부위도
또한 오거가 부러질 시 연쇄반응으로 기어박스 및 베어링도 파손될 수 있으며
배합통 자체에도 변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용량 사용 및 주기적인 칼날 관리가 잘 되어야 기기 내구연한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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