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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배합기의 톤백포장 하는 소소한 노하우[톤백 포장 작업이 2배 빨라지는 '틀(그릇)' 제작 가이드]

어느 똑똑한 농가에서 개발해 유용하게 쓰고 계신 소소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농가 사장님의 흔쾌한 허락을 받아 촬영한 영상과 인스타그램 사진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보편적으로 널리 쓰면 좋겠다고 쿨하게 공유를 허락해 주셨네요. 😊 💡 핵심 요약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릇 형태의 틀'을 만들어 그 안에 톤백을 거치하고 포장하는 방식 입니다. 작업을 마친 뒤에는 틀을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분리할 때 틀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변형(유연하게 가변)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톤백을 빼내기가 아주 용이합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그릇을 만들어 톤백포장을 하는 방식입니다. 또 사용을 다했을때, 분리도 가능하고, 작업을 용이하게 분리되었을 때 틀이 변형이 됩니다. 치수는 대략 이정도입니다. 주변에 하우스파이프 밴딩하는 곳에 가셔서 하나 준비해보시면 용접만 하시면 될꺼예용. 일반적인 톤백의 사이즈인지 확인하시고 본인과 맞는 규격으로 준비하셔야 할 듯 합니다. 톤백도 주문제작 생산이니, 혹시 본인 크기와 맞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분은 비닐도 주문생산해서, 보관해서 쓰십니다. 일 잘하는 농가는 사용하는 방법도 스마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지역은 다들 하나씩 만들어서 쓰시고 있습니다. 🛠️ 제작 규격 및 팁 대략적인 치수는 첨부한 사진(또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제작 방법: 주변에 하우스 파이프 밴딩(구부림) 해주는 곳에 가셔서 파이프를 절곡한 뒤, 용접만 해서 조립하시면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가장 중요!): 톤백은 농가마다 주문 제작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크기가 제각각입니다. 제작하시기 전에 본인이 사용하는 톤백의 규격을 반드시 확인 하시고, 그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작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이 노하우를 주신 사장님은 내부 비닐까지 별도로 주문 제작하여 보관·사용하고 계십니다.)

배합기에 스팀 배관 설치에 관한 사항

  최근들어, 스팀을 이용한 배합기 보완작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경쓰셔야 하는 부분을 알려드립니다. (1)배합기에 스테인리스 보강권장 스테인리스의 내식성을 사용하여, 습기로 인해 발생되는 녹은 방지해야합니다. 가능하다면, 버켓까지 전부 스테인리스로 작업하시는 권을 권장하여, 배합기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상부가 막혀있지 않는제품은 열효율이 굉장히 떨어지므로, 배합기 상부는 막힐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합니다. (2)배합기에 구멍내는 방법과 보일러 선택 [배관작업] 위의 사진은 일종의 다이어그램인데, 부품들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사용되므로, 각종 수도배관자재를 준비하셔야합니다. 최대한 배합기 중심부와 하단부에 구멍을 내어, 배관작업을하셔야, 훨씬더 효율적으로 스팀이 전체 용적으로 번저집니다. 보일러의 선택은 스팀형 제품의 경우, 전기형, 경유형으로 선택하실 수 있지만,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은 배합기에 구멍을 내는 방법 및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하여 자료를 공유합니다. [보일러선택 및 보일러실의 필요성] 보일러는 인터넷을 찾아보면 여러업체가 있으므로 직접문의해보셔도 됩니다. 다만 배합기에 구멍을 직접 하실 분들이라면 아래 사진을 참고하셔서 작업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간헐타이머를 쓴다든가, 하게되면 추가로 배합기에 장착을 하셔야 할겁니다. 이부분도 중요한데, 스팀의 온도는 상대적으로 미생물에 기능을 죽일수 있기 때문에 배합을 마무리하는시점까지만 스팀을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미생물을 접종하여, 머금은 열을 활용하여 좀 더 미생물의 배양속도를 높이는 쪽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보일러 설치위치에 중요한부분은 드레인관리가 중요합니다 겨울철 동파로 인해 보일러 고장도 높아, 가능하다면, 보일러실을 만들어 온도관리를 상온유지는 할 수 있도록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기름보일러를 써야 용량이 커서 전기요금은 줄어듭니다. 따지고 보면, 전기요금이 적을 것이겠지만, 국내의 전기요금 체계와 배합기와 함께 쓴다면, 굉장히 높은 전력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