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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기 4대와, 압축포장기를 설치한 사례

 기존의 배합기 2대와 신규 실티 배합기의 재배치를 통해 압축포장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 아무래도, 기존의 시설도 아깝고, 전기용량도 기계가 동시에 돌지 않는다고 한다면 전기효율면에서도 마치 가정집 냉장고 처럼 배합기를 여러대 둔다면, 음식을 저장보관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압축포장한 사료들은 그 중량이 650kg~800kg정도로 중량이 집중되어 있고, 조사료 함유량이 적을 경우도 많기 때문에 압축 포장후 다시 조사료와 함께 배합기에 넣어서 차량급이기를 통해서 사료를 급이 한다면 효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왼쪽으로 진행할 시 압축포장방법이되고, 오른쪽으로 진행할 땐, 급이기로 사료급이가 목적이 되는 것이지요. 압축포장기를 사용하게 되면 배합기보다는 압축포장기의 CAPA가 높기 때문에 배합기를 여러 대 두어 관리하시는게 사료 생산에 훨씬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조감도를 근간으로 배합기를 재배치하여, 생산시설을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사례입니다. 위의 사진은 실제 적용된 사례로, 위의 설계도면을 근간으로 배합기의 위치를 설치하고 배합기를 배치하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압축포장기의 경우, 배합기 규격이 있다보니,  압축포장후 배출된 컨베이어(캐리어)에 보관은 3개정도는 할수 있는 긴 컨베이어를 설치해 두어, 잠시 대기보관을 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않다면 지게차에서 압축포장기에서 나오는 사료를 지켜보고 있다가 물건을 받아야 하니, 작업자의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컨베이어는 유지 보수를 위한 약간의 공간을 두어야 합니다. 4대의 투입공간을 지정한후, 그쪽은 사료투입과 배출이 용이한 긴 통로를 만들고, 지게차나 차량급이기가 다닐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위의 모든 자료는 실티에서 적용했던 농가의 사진입니다. 사육두 수가 늘면, 아무래도 보관성 있는 사료를 만들어야 하기에 압축포장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료배합기 전자저울 불량 수리

​​​​​​​ #유지보수   #전자저울   #사료배합기   #로드셀 [전자저울 및 로드셀] 기계를 쓰다보면 가끔 센서의 고장으로 저울값 측정이 제대로 안될때가 있습니다. 가지수를 따지자면 여러가지라 하나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큰틀에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간단한 원리 설명] 배합기의 상부와 하부, 마치 쟁반으로 사람이 들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손가락이 센서입니다. 손바닥은 프레임쯤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손바닥과 쟁반사이에 손가락만 있어야 하는데, 중간에 공이라도 놓여있다면 정확한 정밀계근이 불량해지죠. 하지만, 로드셀만으로 배합기를 들고 있다면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서, 당사에서는 배합기의 이탈방지 볼트를 설치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이탈방지 볼트에 겨울철 고드름이 생성된다거나, 사료가 잔뜩 끼인다면 간섭이 발생할수 있겠죠. 그래서 어쩌다 한번씩은 청소를 해주시는 것이 올바른 사용방법입니다. (1) 로드셀 센서 불량  - 이건 교체뿐이 답이 없습니다. 제품에서 나타나는...

하이라이트, 실티, TMR 사료배합기

배합기 제작과 관련해 공장 방문을 늘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문이 어려울수 있어 동영상을 하나 더 추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구입시 배합기를 제작하는 과정을 보시면 좀 더 신뢰하십니다. 땀 흘리면서 일하는 농가와 함께 실티에서 역시 땀흘리며 일하고 있는 젊은 엔지니어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제작과정을 좀 정리 해보았습니다. 어제는 일본으로 또 한 대가 수출되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일본의 사료구조는 한국과 많이 유사하면서도 다른점이 있는데, 원형볏짚이 수입이라는 점이 특이합니다. 한국은 자국내 처리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섬나라라는 특수성 때문에 이 비용도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이번에 고객은 일본에서 역시 재구매를 하시는 농가가 발생했네요. 2010년도 첫 구매 후 처음 모델은 작은 것으로 검증과정이였다면 25루베로 7년만에 또 구매하여 작목반 형태로 또 설치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일본 농가의 모습도 올려보겠습니다.

사료배합기 ICT 구현

스마트팜 사업확산으로 ICT 제품을 찾는 농가가 하나둘씩 늘고 있네요. 회사도 개발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발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따라가면서, 배합기의 기능도 높이고자 하니까요. 아직은 동영상 CCTV의 기능은 제품에서 스트리밍서비스만 가능합니다. 저장DB를 구축하는 방향성을 아직 잡지 못해, 최종적인 제품의 그림이 어떻게 될지 고민입니다. 그러나, 당장 배합기를 사용하게 된다면 위험할수 있으니, 가축도 지켜봐야 하고, 사람도 주변에 있을수 있으니 원격에서는 꼭 화면을 참고해야 겠죠. 아쉬운 것은 목장의 축사들은 WIFI 존 내부에 들어오기에 너무 거리가 멀다는 거죠. 그래서 라우터라는 통신장비를 따로 두어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만약 목장에서 WIFI와 리피터만 준비된다면, 언제든 배합기는 원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참고해보세요. 발빠르게 대처하여 보급율도 높이고 사용농가에게도 충분히 도움될수 있는 장비로 개발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사양관리까지 이원화되지 않고 무게 데이터 값을 활용하여 사료정보까지 저장된다면, 아마 한우나 낙농이나 사료배합기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사용하실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밴드를 통해서 좋은 정보를 만들어가주시기를 기대합니다.

TMR 사료배합기의 종류

버섯배지관리센터, 버섯배지유통센터, TMR플랜트 설계

버섯배지관리센터, 컨셉드로윙입니다. 영남 버섯재지관리센터를 시작할때 드로윙 초기 모델입니다. 실제 제작과정은 다소 다르게 되었지만, 여기부터 시작이었네요. 버섯배지관리센터와 TMR공장은 연동가능성이 높아 버섯배지관리센터의 원료를 활용하여 TMR공장을 설립한다면 버섯배지를 판매하고, 폐배지와 원료를 재활용한 조사료를 첨가하여 TMR공장을 설립할수 있죠. 그래서 농림부도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여러번 시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