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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식 사료배합기

레일식 사료배합기 사료급이조에 스텐리스작업이 깔끔하게 되었네요.  신축우사

열매체유와 외부컨베이어를 사용한 배합시설

열매체유 보일러 유닛 방향을 꺽어서 배출하기 위한 외부컨베이어 열매체유 순환장치  

열매체유 발효기능을 겸비한 사료배합기와 전기형 사료급이기

사료급이기 투입을 위해서, 공간활용을 최적화 하기위한방법 컨베이어길이는 4m 배합기 상향작업을 하고, 열매체유 적용 열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테인리스로 이중 구조화하였으며, 개폐구는 가능한 밀폐형으로 제작 열매체유 보일러와 연동을 위한 설계 전기형 사료급이기 장치  

신축공사된 깨끗한 낙농목장의 사료배합기 설치

상차후 출고 트로리바 형식의 전기 공급장치 통로폭 5m 일때 일반적으로 2m 컨베이어가 부착됩니다. 사장님 리더의 품격이 느껴지는 목장입니다.  조용하고 깨끗한 목장입니다.

PEB공법 축사건축 및 ICT 사료배합기

#PEB공법 농장. 농장이 참 실용적이고 고민 많이 녹아들어 지어져 있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건축 내부에 기둥이 거의 없고, 사육장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농장입니다. 측면기둥에 큰 선풍기 달려 있으면서, 바람을 빼주면서, 처마밑 7m지름의 대형 선풍기를 수직낙하 방식으로 달아둔 방식도 고민이 눈에 보입니다.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ㅋㅋ 네널란드기업 LELY 착유기계의 선도기업인 제품으로 단순히 사조에 잔량의 사료를 없애기 위한 방법의 장치인데, 스탄쳔과 거리를 두고 움직이게 설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 너무 높아, 손익분기점까지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지만, 우선 수시로 사료를 다시 소가 먹기 편하게 밀어줄 수 있어서 목장을 따로 관리할 때 청소를 할 일이 적어 좋다고 하십니다. 실티도 이 기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 인데, 생각보다 기술의 진보성이 떨어진다는 걸 알았네요. 단순히 레이저 거리 측정으로 거리만 재고, 궤도를 금속으로 센싱해서 다니는 수준이였다는게 조금은 아쉽네요. 신선한 사료를 자주 주는 것이 좋은 것은 알지만, 업무가 바쁘면 또 그렇게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이렇게 하루에 좀 많은 사료를 뿌려두고 수시로 청소하는 장치가 계속 사료를 밀어주게 되어 있어서 소들이 수시로 와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충전장치에 충전을 위해서 와있는데, 본래 축사의 궤도를 거리를 제한하기 때문에 충전하는 쪽에서는 금속센서를 이용해서 궤도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사료배합기는 고정식으로 설치하여 군이 서로 다른 육성우, 착유소의 사료를 따로 관리한다고 하네요. ICT 모듈을 이용해서 원격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부접속 포트포워딩제한으로 우선 현재는 와이파이 존내에서만 가동되고 있습니다. 추후에 DDNS 서버운용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해드리기로 했습니다. LELY가 로...

견인식 사료배합기, 레일식 사료배합기로 업그레이드

 견인식 사료배합기를 통해 밥주시던 분이, 레일식으로 사료배합기를 설치하신 사례입니다.  견인식은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트랙터를 운전해야 하고, 경유를 준비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렇게 깨끗한 축사를 갖추고 있다면, 당연히 레일식을 고민해 봄직하죠.  통로는 아주 깨끗한상태로 정리되어 있었구요.  배합기의 설치가 시작됩니다. 배합기 설치시 레일을 조금더 앞으로 나오게 설치한 이유는 배합기의 배출구의 위치가 아무래도 중간에 있기 때문입니다. 배출이 끝까지 안가다보니, 마무리로 밥주려고 하면 한번이라도 더 걸어나와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레일을 딱 3m 만 더 추가 했습니다.  7톤정도 지게차로 들어야 합니다. 배합기가 생각보다 무게가 나가기 때문이죠.  레일공사후 양생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배합기 토출문을 교체하고 투입버켓 밑 베어링을 교체해 봅니다.

토출문 교체 및 투입버켓 하부의 베어링 교체작업 토출문도 때가 되면 교체를 해야 합니다. 그 때가 언제냐. 당연히 철판이 뚤릴판이면 바꿔야겠죠. 기기의 전기는 켜둔 상태에서 토출문 실린더를 가장 아래쪽으로 놓아주세요. 그리고 토출문에 있는 경첩핀을 빼주시기 바랍니다.(물론 내부는 통을 비워뒀겠죠) 그다음 토출문의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볼트를 풀러서 토출문을 꺼내면 됩니다. 참 쉽죠. 뜯어내고 나니 저렇게 뚤려 있었네요. S45철판 9T였는데 이만큼 쇠를 볏짚이 글거내는 군요. 교체후 토출문장착한 사진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토출문의 크기는 시기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기본규격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아래F318베어링의 교체입니다. 사료가 베어링에 얼마나 안 좋은 지 알수 있겠지만, 이농가는 이미 베어링에 구리스만 주입하시고 주변 청소는 하지 않으셨나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떡진 사료들이 베어링 겉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도 발견되는데 이미 굳어 있었네요. 중요한것은 안쪽도 드라이버나 막대기로 쑤셔서 청소를 해주셔야 합니다. 사료가 쌓여서 구리스오 떡지고 그뒤에 베어링의 커버를 손상시킬 정도가 되었네요. 결국 베어링에서 소리가 납니다. 따락따락하는 소리가 납니다. 베어링을 지지하는 볼트를 제거합니다. 베어링을 교체합니다. 스크류후 후측에 있는 후렌지와 꽉물리기위해서 다시한번 스크류 후렌지 볼트를 조이면 끝.... 참 쉽죠.... 작업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기계를 두려워하시는 분들은 이 작업도 출장을 요청하십니다만, 직접작업가능한 수준의 업무들입니다. 필요하면 재료만 준비하시면 되지요. 제품을 오래 쓰시고자 한다면 구리스 주입하는 날짜는 정해두세요. 한달에 한번 구리스가 회전하고 있는 스크류를 처다보면서 한 10방정도, 구리스가 밖으로 튀어나오면 멈추십시요. 또하나 청소가 중요한데, 베어링 케이스 주변...